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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CTORY
TO
ROASTERY
오래된 장소의 결을 지우지 않고, 그 위에 새로운 리듬 을 더하는 방식.
멈춰 있던 공
간에,
시간을 다시 넣다.
합정의 오래된 공장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의 시작점입니다. 공간이 지닌 밀도
와 흔적을 지우지 않고, 그 안에서 새로운 커피의 리듬을 만드는 것이 앤트러사이트의
출발이었습니다.
그렇게 시작된 감각은 합정을 넘어 서교, 연희까지 이어지며, 각기 다른 장
소 안에서 같은 태도를 반복합니다.